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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의 나날의 행복했던 [냄새를 보는 소녀]서포트 보고

글쓴이 : 박유천의 나날 날짜 : 2015-05-21 (목) 09:22 조회 : 2713
글주소 : http://umz.kr/0Tmqz


안녕하세요? 박유천의 나날입니다.~

그동안 여러번 서포트를 해왔지만 이번 유천씨의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서포트처럼 행복하고 즐거웠고 신~났던 서포트는 없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느꼈던 그 행복함을 항상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팬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서포트 후기를 보고합니다.~

날씨도 정말 화창했던 지난 토요일 박유천의 나날은 양손 무겁게 맛난거 바리 바리 싸들고^^ SBS탄현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날씨가 좋은지~ 써포트를 가는 발걸음이 꼭 소풍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저희가 도착하였을때 현장에서는 촬영이 한창 진행중이었습니다.

저흰 제작진의 안내를 받아 자리를 잡고 서포트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수막 이쁘죠? ㅎㅎㅎ 이 현수막을 보자마자 아~ 박유천 이쁘다 하고 ㅎㅎㅎ 탄성을 질렀지요.^^

* 불철주야 촬영 막바지에서 열촬하시는 제작진을 위한 간식주머니~

이번 서포트를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것들 중에 하나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제작진들에게 뭔가 힘나는 것을 해드리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매일 매일 따뜻한 밥을 지어서 대접하고 싶었지만~그건 혼자 할 수 없기에ㅜㅜ
이런 마음으로 그동안 많은 곳에서 서포트가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한밤중까지 이어지는 촬영에 스탭들이 지칠때 하나씩 먹으면 눈도 밝아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간식들로 골라 골라~~ 
간식주머니를 만들었습니다. 
이제까지 박유날에서 이처럼 많은 종류의 간식을 담았던 적이 있을까 할정도로 최대한 주머니를 채우고자 했답니다.~~
박유날 서포트팀 사형들 손이 크시더군요.ㅎㅎ
그런데 결과적으로 박유날 서포트팀 사형들 bbbbbbbbbbbbbbbbbbb
기분좋은 것은 현장에서 이 간식주머니가 상당히 인기를 끌었답니다. 움하하~

그럼 간식주머니를 한번 보고 갈게요~~
먼저 이거슨 박유날의 몇 안되는 남자 믹팬이 추천한 달콤새콤한 귤 통조림~^^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서 가볍고요. 맛은요. 한개 먹으면 옆에 아이것도 뺏어먹고 싶을 정도로 아주 끝내준답니다.
이걸 추천하신 남자 믹팬은 본인이 원해서 믹팬이 된 것은 아니나 운명상 박유천과 함께 할 수 밖에 없는그런 분인데^^ 
남자라서 그런지 유천군에게 서포트를 하거나 선물등을 할때 결정적인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아주 고마운 분이랍니다.
박유날엔 이런 고마운 분들이 곳곳에 계시다는. ㅎㅎ
그분의 말씀으로는 밤에 촬영하는 일이 정말 힘들텐데 
그럴때 이런 달달한 간식 하나 먹어주면 기운이 쑥쑥은 아니어도 조금은 난다^^는 것이었습니다.ㅎㅎㅎ
먹기편하도록 스푼과 함께 쏘옥~






그리고 멀리 경상도에 계신 박유날 사형이 보내주신 그 유~명한 얼음골 사과즙~~
네네 사과즙이 이렇게 맛날수 있군요.^^ 냉장고에 넣어 마시면 더 맛있던데...
서포트 들어갔을때 멀리서 보내주신 그분의 정성을 그대로 전달했고요. 얼음골 사과즙을 보신 스탭들도 오호~~하시면서 맛나게 드셔서 
진짜 뿌듯했습니다.^^
유천군 사과즙은 역시 손이 크신 박유날 사형께서 많이 보내시어 현장에서 전달안하고 유천군 집으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늘 박유날 써포트에서 빠지지 않는 견과류~ 
이번에 서포트를 진행하고자 조감독님과 연락을 하게되었는데 이분이 쓰리데이즈때도 조감독으로 함께 하신 분이었거든요. 
박유날이 쓰리데이즈 서포트 했던것을 기억하시면서 그때 보내드린 쓰뎅컵 잘 쓰고 계시다고...
그리고 보내드린 견과류 간식도 기억하시더라고요.^^ 영양만점 간식인 견과류도 쏘옥~



그외에 양갱이, 곰돌이 젤리, 에너지바, 쏘세지, 비타민c생캔디, 과일쨈쿠키, 로하커 과자도 간식주머니에 쏘옥 넣었습니다.^^




















간식들을 지퍼백에 담아 스탭들이 들고 다니기 편하게 준비했습니다.






* 매일 매일 열촬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스탭들을 위한 따뜻한 도시락~

저희가 토요일 4시경에 도착하고 식사는 6시30분경에 시작되었는데 그때까지 도시락의 밥이 따끈했습니다.
아 정말 다행이지 뭐예요. 다른 무엇보다도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하고 싶었는데 도시락은 아무래도 보온이 생명인데 밥이 그래도 
따뜻해서 서포트 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마음이 놓였답니다. 
그리고 이 도시락의 밥속에는 계란후라이가 숨겨있었는데요. ㅎㅎ
이것도 참 좋아라 하시더군요.^^ 음음음 계란후라이~~ 고맙다^^
따뜻한 밥과 국, 밥속에 계란후라이...소불고기, 제육볶음, 돈까스와 밑반찬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배고프시면 안되니까 밥도 꾹꾹 눌러담고 반찬의 양도 푸짐하게 준비했습니다.

도시락, 국, 물, 숟가락, 젓가락, 사과즙, 간식주머니 등 한손에 다 들수 없을것 같아 현장에서 도시락백에 넣어서 한번에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그리고 우리 멋진 최무각 순경님 유천씨와 스탭들 도시락

서포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우리 유천군에게 따뜻한 밥 한끼 먹이고 싶은것이었죠.
바쁘고 힘든 촬영현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우리 유천군.
그래서 유천군과 함께 한 제작진들은 항상 유천씨 칭찬이 자자한거 모두 아시죠?
저희가 이번 서포트 현장에서 그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정말 밝고 환한 모습으로 주변도 밝고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유천씨...진정 멋졌습니다.^^

이런 유천씨를 위해서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식퓨전스타일의 도시락을 준비하였습니다.
연잎흑미잡곡밥과 새우튀김, 한우버섯불고기, 한우버섯 떡갈비와 가정식 잡채 등과 별미로 연잎 수육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유부초밥을 준비하고 시원하게 먹을수 있도록 오이소박이도 보냈습니다.
각종과일과 파티꼬치, 미니스낵팩과 유기농 과일쥬스를 함께 넣었습니다.
그리고 유천씨가 스탭들과 함께 먹을 수 있게 간식도 넉넉히 줄맞춰 채워넣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현장 후기**

촬영막바지여서 타이트한 촬영스케쥴에도 불구하고 현장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유천씨도 밝고 활기차 보였습니다.^^
저희가 도시락백 작업을 너무 열심히 하느라 사실은 유천씨가 분장실에서 잠깐 나온것도 못보는 실례(?)를 범했지 뭐예요.
어떻게 유천씨가 나왔는데 몰라보고 도시락백에만 몰두할 수 있던건지 흑흑흑...
그래도 우리는 서포트하러 간거니까 정말 열심히 작업에 열중했답니다.
그리고 저희 간식주머니와 스티커^^
간식주머니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셨나봅니다. 지나가다 앉아서 꼼꼼히 들여다 보시기도 하고 어떤 분은 저희처럼 모내기작업하는 
모습으로 앉아계시기에 저희 일을 도와주시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간식주머니를 보고 계신것이었습니다. ㅎㅎ
스티커가 귀여운지 달라고 하는 분도 계시고 ㅎㅎㅎ
서포트 현장이 참 즐거웠습니다. 

서포트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모여서 함께 식사하고 계시는 감독님들을 뵈었는데 환하게 웃으시며 반가워하시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감독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 것을 보고는 정말 뿌듯했습니다.
저희는 " 냄보소 화이팅!!"하고 외쳤지요.^^

그리고 유천씨...
참 부드럽고 멋진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는 그저 얼어서 "네네~ 네네~ 네네~" 이렇게 밖에 대답을 못했답니다.ㅠㅠ
한번 더 기회가 있다면 더 잘할 수 있을텐데...아쉽^^

그런데 유천씨가 지나가면서 저희 현수막을 보고 "박유날↗~" 이라고 불러주었답니다.^^~~
우와 유천씨가 이름을 불러주다니 ㅎㅎㅎ
그 순간 서포트 현장에서 어찌나 설레고 떨리던지ㅎㅎㅎ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그리고 젓가락을 한손에 들고 그 긴다리로 성큼성큼 이쪽 분장실에서 저쪽 분장실로 뛰어다니던 모습도 어찌나 귀엽던지^^
진짜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행복했던 것은 유천씨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정말 맛나게 열심히 먹는 모습을 보니 진짜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유천씨가 맛있게 먹어줘서 이번 서포트가 더 행복하고 보람이 있었습니다.
유천씨 고맙습니다.^^

이렇게 저희 박유천의 나날의 [냄새를 보는 소녀] 서포트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서포트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박유날 사형들과 많은 유천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제작진 여러분들도 많이 좋아하셨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특히 유천씨에게 유천팬 여러분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된 것 같아 더욱 행복한 서포트였습니다.
유천팬 여러분들 덕분에 박유천의 나날의 [냄새를 보는 소녀] 서포트가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각이처자 (211.♡.207.253) 2015-05-21 (목) 19:27
엄훠 젓가락 들고 이리저리 다니는 오빠라니요 ㅠㅠ 감동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는 바로 그 광경?? 사형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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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아기 (175.♡.21.140) 2015-05-21 (목) 19:42
와아 유천이 목소리랑 모습이랑 보고싶네요.
박유날 사형들 서포트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저도 ^________^ 이 됩니다.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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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아기더럽♥ (175.♡.14.200) 2015-05-21 (목) 20:04
무각이가 맛있게 먹었다니 넘 기분 좋네요. 사형들 서포트 정말 알차네요 ㅎㅎ 후기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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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아 (125.♡.1.87) 2015-05-21 (목) 20:09
박유날 간식 정말 푸짐하고 알차네요 현장에서 열심히 써포트준비해주셔서 감사해요 현장 분위기도 좋고 유천이도 맛나게 먹는 모습도 보셨다니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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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love (122.♡.43.14) 2015-05-21 (목) 20:20

서폿준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박유날표 정성 듬뿍 담긴 도시락과 간식이 내꼬와 배우분들 그리고 촬영스텝분들께 힘이 될 수있어서 정말 좋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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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자가당신을 (113.♡.185.72) 2015-05-21 (목) 20:29
정말 알차고 기쁘게 써폿 마무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유날↗~ 생중계로 들으셨다니 ~
정말 진짜 부러워 뒹굽니다~ㅠㅠ
오늘까지 열심히 촬영한 유천이 너무 수고했고 유천이 써폿해주신 모든 믹팬들 정말 고마워요~^^
진짜 써폿 훌륭히 마무리 해주시고 현장감있는 찰진 후기 감사합니다.
박유날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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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살자 (59.♡.201.4) 2015-05-21 (목) 20:36
울어빠 다정하게시리 "박유날~~" 불러 주시공 ㅎㅎㅎ
맛나게 먹었다니 좋네요~
간식주머니 호로록 침고인다 ㅎㅎㅎ

서폿팀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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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지갑 (211.♡.156.177) 2015-05-21 (목) 23:24
정스럽고 알차게 준비 마니하고
또 중간에 준비수량 늘어나서
서폿팀 사형들 고생많이하셨어요!!
유천이가 박유날↗하고 불러주었다니
넘넘 행복함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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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愛 (58.♡.28.108) 2015-05-22 (금) 00:03

박유날↗ 하고 말해 준 유천이 목소리와 젓가락 들고 뛰어다니는 유천이 모습을 보고 전달해 주시는 사형에 닥빙해 봅니다...
맛난 간식들과 따뜻한 밥 한끼로 유천이 뿐만 아니라 촬영 스텝들도 힘내서 촬영 잘 하셨겠어요...
항상 정성껏 서폿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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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빛깔 (58.♡.58.137) 2015-05-22 (금) 06:41
이렇게나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챙기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언제나 즐촬한다는 소식이 반가웠는데,
그 현장을 직접 보고오신 건 좀 많이 부럽습니다. ^^

유천이를 위해 애써주심에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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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유천 (223.♡.178.7) 2015-05-22 (금) 18:05
사형들^^수고 많으세요*^^*

어제 들은 이야기 글과 사진으로 보니깐 더 잼나고
귀에 쏙쏙 들어 오네요^^유천이 맛나게 먹었을거
같아요*^^*
유천이 보셨다고^^정말 좋으셨겠어요*^^*
사형들 대단^^박유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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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나의봄 (61.♡.239.160) 2015-05-22 (금) 21:21
어제 오늘 일이 계속 있어서 대충 보고 와~~!! 사형를 이번에는 정말 정성스레 준비했구나 싶어서 고마웠는데,
다시 읽어보니 더 감동입니다. 이런 사형들과 함께라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가늘고 길게 팬질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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