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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

잠 못드는 밤에

글쓴이 : 각정우♡  (182.♡.245.100) 날짜 : 2017-06-06 (화) 01:15 조회 : 880


옛날 옛적이라 말하고 싶어요
아득하네요
참 신선하게 다가 온 갓 쓴 청년
이선준 그리고 박유천
알면 알수록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진 ,,,
벅찬 세월, 결코 외롭지 않았고
우울증에서 행복으로 바뀌게 해준, 혜성처럼
별이 되어준 멋진 청년 그이름 박유천
남들 열심히 콘 팬사 갈 때 난 차가움을
가지고 움직일수 없는 뜨거움을 갖었던
나의 팬심에 두려움이 컷다
보면 무너질까 보면 돌아설까 두려움
무미건조한 나의 마음에 또 다른
심장을 안겨준 박유천
어떤 길을 걷든 행복을 빌어주고
끝까지 응원해

ㅇㅇ (1.♡.51.110) 2017-06-06 (화) 19:43
저도 박유천이 어떤 길을 걷든 행복을 빌어주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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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128.♡.23.28) 2017-06-06 (화) 23:12
나도 모르게 빨려들어가는 감정에 참 힘들었던 밤들이 얼마나 많았었는지.
그런 열정을 알게 해 준 박유천.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언제나 유천이의 행복을 빌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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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112.♡.76.143) 2017-06-07 (수) 09:32
저도
변함없이
응원합니다 그동안 힘들게 견뎌온 세월이 적지않기에 정말 행복했으면좋겠고
꼭 좋은모습으로 돌아와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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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빛깔 (203.♡.203.101) 2017-06-08 (목) 11:12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유천,

어디에서 무얼하든

네가 스스로 결정한 일이라면 믿어.

너를 믿어.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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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119.♡.227.20) 2017-08-13 (일) 22:19
요즘 성균관 스캔들 보고 박유천씨 사건에 대한관련기사를 보았습니다 무혐의를 받았다니 정말다행이네요 말로 다할 수 없는 그 힘든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준것만으로도 정말 좋네요. 힘내라는 말 몇자 적고 싶어서 팬까페를 뒤적이다 이리 좋은 싸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기다리고 응원하는 팬이 아주아주 많으니까 힘내시고 좋은 작품과 노래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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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정우♡ (182.♡.245.100) 2017-08-15 (화) 21:44
와 성스를 최근에 보셨나봐요 반가워요 곧 소집 해제이니 같이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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